내외국인 사회통합을 위한 연수구 국제상생교류센터. (사진=연수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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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연수구는 지난 13일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사회통합 거점시설 '연수구 국제상생교류센터'를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센터는 구 함박마을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1413㎡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구 가족센터 위탁을 통해 내외국인 주민 소통 라운지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국제상생교류센터가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통합 거점시설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수구청 전경. (사진=연수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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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드론 자율 주행 스마트 행정 시범 운영 착수
연수구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 관리 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드론을 승기천 일대 시설물 점검을 비롯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과 환경 감시 등 구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분야에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의 행정 운영을 보완하고, 도시 전역을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스마트 행정 체계를 구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적극 추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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