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간 초등생 대상 한국어·문화체험
[안양=뉴시스] 개강식. (사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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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16일 안양시 만안구 다온비전교육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6월10일까지 60일간 센터에서 단기 위탁교육을 실시한다.
학교 수업에서 쓸 수 있는 기초 한국어를 중심으로 가르치며 미술·체육 활동과 한국문화체험을 함께 진행해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학생의 한국어 소통 능력과 문해력을 키우고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언어 장벽을 넘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며 "다문화학생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계속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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