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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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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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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발족식’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시는 내부순환로 성산IC부터 북부간선도로 신내IC까지 20.5km 구간 낡은 고가차도를 철거하고 지하에 2037년까지 도시공간을 재편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6개 자치구 대표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타당성과 대안을 검토하게 된다.

    오세훈 시장은 “사회적 합의를 쌓아 ‘강북 전성시대 2.0’을 착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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