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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광양 선박 공장서 깔림 사고…40대 근로자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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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 한 선박 제조업 공장에서 작업 중인 40대 근로자가 중량물에 깔려 사망했다.

    1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쯤 광양시 광양읍 한 조선소에서 크레인에 매달린 중량물이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핌

    16일 전남 광양시 광양읍 한 선박 제조업 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가 작업 중에 중량물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2026.03.16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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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 인해 40대 남성 A씨가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협력업체 직원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는 공장 내부에 설치된 크레인으로 중량물을 옮기는 과정에서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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