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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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고대곡물을 원료로 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바엘(BAELL)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시티 면세점에 전 제품을 입점시키며 글로벌 여행객 공략에 나섰다. 특히 입점 초기부터 주요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며 면세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바엘은 이번 인천공항 제1터미널 시티 면세점 입점을 통해 브랜드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현재 제주 신라 면세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해 국내외 여행객들이 면세 채널을 통해 바엘 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바엘 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브랜드의 독자 원료인 이탈리아 고대 곡물 ‘파로(Farro)’에 있다. 파로는 폴리페놀, 페룰산,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 곡물로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바엘은 이러한 파로 성분을 활용해 국내 최초 ‘파로 기반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성공했으며, 해당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기술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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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성 역시 차별화돼 있다. 바엘은 피부 광채 케어에 초점을 맞춘 광채 라인과 민감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진정 라인으로 제품군을 운영하며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전 제품에 미니 사이즈가 함께 구성돼 있어 여행 중 휴대가 간편한 점도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면세점을 찾는 해외 여행객과 관광객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면세 채널에서 사랑받는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엘 관계자는 “이탈리아 고대곡물 파로 기반의 독자 기술과 여행객을 고려한 제품 구성이 면세 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이 바엘의 차별화된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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