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포토]국가유산청, 서울시에 세운4구역 내 불법행위 및 사업시행 인가 중단 촉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6일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세계유산 종묘 앞 세운4구역 내 사업시행인가 대응 언론 설명회를 하고 있다.이날 국가유산청은 매장유산 유존지역(매장유산이 존재하는 것으로 인정되는 지역) 11곳의 지점에 허가없이 시추를 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를 고발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6일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세계유산 종묘 앞 세운4구역 내 사업시행인가 대응 언론 설명회를 하고 있다.

    이날 국가유산청은 매장유산 유존지역(매장유산이 존재하는 것으로 인정되는 지역) 11곳의 지점에 허가없이 시추를 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를 고발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