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경남 거창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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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올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평생학습 집중 진흥지구 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평생학습 집중 진흥지구 사업은 우수 평생학습도시를 중심으로 시·도 평생교육진흥원과 평생학습도시, 지역 대학·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학습 과정을 운영하고 대학·지자체·평생학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 기반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거창군을 비롯해 진주시, 산청군, 함안군 등 경남 서부권 4개 시·군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거창군은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와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대응하는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해 온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디지털 평생교육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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