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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원주문화원, 민긍호 의병장 순국 제118주기 추모 묘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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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와 함께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해 나갈 것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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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현 원주문화원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원주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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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원주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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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기 부시장이 절을 하고 있다. 사진|원주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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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이 추모 제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원주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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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문화원(원장 이상현)은 민긍호 의병장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민긍호 의병장 순국 제118주기 추모 묘제’를 3월 16일 오전 11시 민긍호 의병장 묘역에서 엄숙하게 거행했다.

    이날 추모 묘제는 민긍호 의병장의 항일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 순국의 뜻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모사, 헌화와 분향, 추모 제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 묘제에는 원제용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전찬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원, 홍기상 원주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각 보훈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긍호 의병장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민긍호 의병장의 애국애족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와 함께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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