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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OK저축은행, IB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2026 저축은행 경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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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금융신문

    ▲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은 올해 경영 계획으로 AI 전사적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 추진, IB금융 중심 수익성 제고에 방점을 두기로 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환경 변화를 고려한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내부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라며 "수익원 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를 위해 영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내부통제 강화 및 안정적인 경영 기반 확립 ▲수익원 다각화 ▲조직 효율화 추진 3가지는 추진할 계획이다.

    수익원 다각화를 위해서 신상품 및 시장 적극 탐색을 통해 신규 취급(진입)가능 영역을 발굴, IB 금융 및 기업여신 중심의 투자 수익성 강화를 꾀한다. AI기반 업무효율성 제고를 지속 추지할 계획이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올해 역시 건전성 관리 철저 기조를 유지하며 수익원 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관리 효율 제고에 영업역량을 집중하여 운영할 계획"이라며 "그 차원에서 AI기반 업무효율성 제고를 지속 추진하고 신규 진입이 가능한 영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IB 금융 중심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은 AI를 업무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AI를 업무 전반에 접목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고자 본부별 명칭 앞에 AX(AI Transformation)을 일괄 적용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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