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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사주 소각은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다. 소각 규모는 2023년 약 47억원보다 약 90% 늘었다. 웹케시는 그동안 자사주 매입과 소각, 현금 배당을 병행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왔다. 이번 소각도 단기 주가 부양보다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알리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웹케시는 2024년 6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주당 100원의 현금 배당도 실시했다. 올해는 현금 배당을 주당 200원으로 늘렸다. 회사는 주주환원과 함께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업 전환도 추진하고 있다. 자사 솔루션을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바꾸고, AI 뱅킹과 AI 경영정보시스템(MIS) 분야 시스템통합(SI)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겠다"며 "AI 에이전트 중심의 사업 전환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기업가치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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