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 고림동의 한 고물상에서 지난 15일 오전 11시 1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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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는 고물상 내부의 고철 더미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최초 신고자인 A씨는 사무실에서 CCTV를 통해 화염을 목격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화학차와 물탱크차 등 장비 16대와 소방대원 42명을 포함한 총 46명의 인력을 현장에 출동 시켰다. 불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뒤인 12시 13분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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