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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LG전자 플래그십 D5는 역대급 매출 기록 달성을 기념해 3월 31일까지 오픈 세일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 매장은 2026년 1월 한 달간 11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LG전자 베스트샵 단일 매장 중 월 매출 1위를 차지하는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해 8월 강남본점이 현재의 플래그십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한 이후 사상 최대 수치로, 2025년에도 전국 매출 및 웨딩 가전 매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이번 오픈 세일에서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전 제품군(일부 품목 제외)에 특별 할인가가 적용된다. 매장 방문 전 상담 예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고급 도자기 홈 14P 세트가 단독 사은품으로 제공되며, 플래그십 D5만의 시크릿 사은품도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예비부부를 위한 신혼 및 혼수 가전 특화 혜택이 눈에 띈다. 매주 주말 매장 내 웨딩 박람회를 개최해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예물 등 결혼 준비 전반에 걸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품목 추천, 실제 설치 사례 공유, 시뮬레이션, 상세 구매 가이드 등을 통해 최적의 가전 선택을 지원한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다양하다. 햄튼, 에머, 테팔, WMF, 클라딘, WOLL, ELLE, 콕스타, 아이젠베르그, BRK, 라체나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주방용품과 소형가전 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70만 원 상당의 멤버십 포인트도 추가로 증정된다.
매장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전국 1위라는 영광스러운 기네스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는 특히 결혼이나 입주를 앞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LG전자 플래그십 D5의 행사 정보는 매장 방문 및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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