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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자치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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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1호점’ 개소

    동구,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쿠키뉴스

    대전 대덕구는 16일 오후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사진 왼쪽 여섯 번째)과 대덕구의원 및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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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 자유 운동 공간·안전 펜스·음수대 등 갖춰

    대전 대덕구는 16일 덕암야구장에 조성한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에 나선다.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대응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활동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됐다.

    놀이터에는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운동 공간과 안전 펜스, 음수대 등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용 대상은 반려견을 동반한 시민이며 이용 시에는 반려동물 목줄 착용과 배변 정리 등 기본적인 반려동물 공공 예절(펫티켓)을 준수해야 한다.

    놀이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계절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조정될 수 있으며,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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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유성구는 16일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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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1호점’ 개소

    대전 유성구는 원신흥동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아파트 단지에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1호점’을 조성하고 16일 개소식을 가졌다.

    ‘유성아이 11호점’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위한 공공 돌봄 시설로 정원 25명 규모로 운영된다.

    센터에서는 숙제 지도와 독서 활동, 놀이 프로그램 등 기본 돌봄서비스와 함께 문화·예술·체육 활동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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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는 16일 인동 만세로광장에서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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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대전 동구는 16일 박희조 청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학생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엔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플래시몹 형식의 만세운동 퍼포먼스는 당시 독립운동의 함성과 열망을 재현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이달의 독립운동가 전시’를 비롯해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태극기 가방고리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인동시장 일대에서 주민들이 중심이 돼 펼친 항일 독립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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