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케이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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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16일 최우형 은행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작년 3월 시작됐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우형 은행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과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케이뱅크 공식 SNS에 공유하며 사회적 관심과 공동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음 캠페인 주자로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을 추천했다.
케이뱅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해 예방교육과 함께 불법도박 관련 의심거래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최우형 은행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금융범죄와 연계될 수 있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며 "케이뱅크는 강력한 예방시스템과 지속적인 금융교육으로 청소년이 안전한 금융환경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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