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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합참의장, FS연습 기간 2작전사 찾아 방위태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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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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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승 합참의장은 16일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 상황을 점검했다.

    진 의장은 이날 제2작전사를 찾아 FS 연습 상황을 보고받고 “성공적인 전구 작전 수행을 위해 합동 후방지역을 안정화시켜 증원 전력의 신속한 전개를 보강하고, 전쟁지속능력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공군 제2중앙방공통제소(2MCRC)를 방문해 MCRC 성능개량 결과를 듣고 “미래 전장 환경을 고려, 합동성에 기반해 탐지·요격체계와 각종 플랫폼을 연동함으로써 전방위 공중 위협에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시스템을 확충해나갈 것”을 주문했다.

    또 공군 11전투비행단을 찾아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실전적 연합·합동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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