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판매량 2배 증가…프리미엄 모션 매트리스 수요 확대
슬로우베드 ‘미드나잇 하프문 모션 매트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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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퍼시스그룹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미드나잇 하프문(Midnight Half Moon) 모션 매트리스를 ‘멀티 베드룸’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이 제품은 ‘움직이는 침대’ 개념에 머무르지 않고 매트리스 본연의 편안한 착와감과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모션 기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드나잇 하프문 모션 매트리스는 매트리스와 토퍼를 하나로 결합한 34cm 유로탑 구조를 적용해 볼륨감 있는 착와감을 구현했으며, 누웠을 때의 안정적인 지지력과 포근한 감촉에서 일반 모션 매트리스와 차별화를 꾀했다.
구동 시스템에는 덴마크 프리미엄 모터 브랜드 리낙을 적용해 부드럽고 조용한 작동감을 제공한다. 상체와 하체를 각각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메모리 기능을 통해 원하는 자세를 설정할 수 있다. 독서∙릴랙스∙스누즈 모드 등 다양한 자세 설정이 가능하며 혈액순환을 돕는 무중력 모드도 지원한다.
모션 작동 시에도 체압이 고르게 분산되도록 설계된 시그니처 라인 퀼팅과 일체형 구조를 적용해 자세가 변하는 상황에서도 편안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도록 했다. 항균 처리된 8중 레이어 구조와 내식성이 높은 스테인리스 302H 소재 스프링을 적용해 장기간 사용 환경에서도 쾌적함과 내구성을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실제로 해당 제품은 최근 3개월간 월 판매량이 약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상승세를 보이며 슬로우베드 프리미엄 모션 라인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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