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피스-프리미엄 침실 등 맞춤형 라인업 강화
현대리바트 붙박이장 에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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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가 2026년 상반기 이사 및 혼수 시즌을 겨냥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 중심의 공간 최적화’를 테마로, 효율적인 수납과 휴식의 질을 높이고 생활 공간의 경계를 허문 다목적 활용성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에딧(Edit)’은 5mm 단위까지 조정할 수 있는 맞춤 제작 시스템을 통해 수납 효율을 극대화한 붙박이장이다. 제품명처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내부 구성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를 채택했다.
‘스와니에(Soigne)’는 집에서도 호텔 객실 같은 편안함과 분위기를 누릴 수 있는 호텔형 침대다. 스와니에 침대는 호텔 침실에서 느낄 수 있는 안정감 있는 구조와 절제된 디자인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프레임 디테일에 해외 명품 가구에 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호텔 가구 특유의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인다.
‘위무브(We-Move)’는 전동 리프트 시스템을 적용해 거실과 주방, 서재의 경계를 허문 다목적 스마트 테이블이다. 식사나 아이들의 놀이, 공부, 재택근무 등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활동에 맞춰 상판 높이를 610mm에서 1020mm까지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신제품 3종을 통해 주방과 거실을 넘어 침실과 서재에 이르기까지 집안 곳곳의 완성도를 높이는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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