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한번으로 1잔 자동 출빙…10잔 연속 출빙도”
얼음정수기는 이제 한국 가정의 필수품이다. 따라서 대용량과 연속출빙, 위생성 등이 경쟁요소가 되고 있다.
교원 웰스(Wells)가 이에 맞춰 ‘아이스원 얼음정수기’(사진) 리뉴얼 모델을 선보였다. 리뉴얼은 대용량, 고성능, 사용편의성, 위생성, 디자인에 맞춰 진행됐다.
아이스원의 크기는 최소 수준인 폭 23cm, 깊이 48cm로 크기는 줄이면서 얼음공간은 대용량인 1kg을 구현했다. 5개 특허출원 신기술이 적용돼 내부 UV케어 범위를 확대하고, 출빙 및 온수기능은 개선됐다.
얼음이 생성, 보관되는 구간에 UV모듈을 2개 추가했다. 얼음트레이, 아이스룸, 출빙코크, 출수코크 등 주요 구간을 6중으로 관리해 케어범위를 넓혔다. 아이스룸의 경우 UV케어 각도를 확대하고 출력을 높여 눈에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세밀하게 관리한다.
고객의견을 반영해 사용편의성도 개선했다. ‘원터치 자동출빙’ 기능을 적용해 터치 한번으로 필요한 만큼 출빙한다. 머그컵 1잔 분량의 얼음이 제공되며 최대 10잔 연속으로 받을 수 있다. 온수온도는 기존 3단계에서 40도와 60도를 추가한 5단계로 세분화됐다. 또 ‘기포 분리기술’을 적용해 온수출수 시 물이 튀거나 끊기지 않게 했다.
독자 필터기술인 ‘미네랄 필터시스템’을 적용해 유해물질은 제거하면서도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을 제공한다. 미국 NSF인터내셔널로부터 미세플라스틱 제거 성능을 공식 인증받았다.
이밖에 자연을 담은 디자인을 구현해 인테리어가전의 가치도 높였다. 깔끔한 백색 본체에 물의 파동을 형상화한 물결무늬의 반투명 커버를 적용해 독창적인 미감을 완성했다. 커버 안쪽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LED 히든 라이팅바’는 디자인 완성도를 더한다. 파란색(냉수, 얼음), 초록색(정수), 빨간색(온수), 보라색(UV케어) 색상을 구현해 직관적인 인지를 돕는다고 교원 웰스 측은 전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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