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바닥재·환기시스템까지 아우르는 홈인테리어 제안
에넥스(대표 박진규)는 주방부터 침실, 거실, 보이지 않는 공기질까지 케어하는 ‘홈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했다.
시그니처 라인인 ‘키친팔레트 시리즈’(사진)는 5가지 도어프레임과 18가지 색상, 27가지 손잡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개성 있는 주방 구현이 가능하다.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은 ‘EK7 뉴아이린’. 이는 기존 멤브레인 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동급 최고 수준인 20T 두께의 우레탄 도장 마감을 적용했다. 정밀한 NC가공으로 완성된 팔각형의 프레임은 공간에 입체적인 우아함을 더한다.
또 ‘EK5 젠토’는 리얼레더 질감을 LPM소재에 경면 마감으로 재현해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를 반영했다. 내오염성이 뛰어나면서도 가죽 특유의 따뜻하고 차분한 무드를 제공한다. 자연미를 극대화한 ‘EK5 포레’는 페일우드와 마블패턴의 조화로 모던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맞춤의 가치는 거실과 침실 등 집안 전체로 확장되며 공간의 연속성을 완성한다. 거실의 중심이 되는 ‘웬디 패브릭 스윙 갤럭시 모듈형 소파’는 스마트한 휴식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리모컨 하나로 등받이깊이를 정교하게 조절하는 ‘오토스윙’ 기능을 탑재해 체형과 상황에 최적화된 편안함을 제공한다.
사적인 휴식공간인 침실은 ‘호텔급 감성’과 ‘실용성’의 조화에 집중했다. ‘EB 아르테 호텔형 패브릭 침대’는 곡선 헤드보드와 기능성 패브릭을 적용해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소파와 같은 안락한 착석감을 선사한다. 오염관리가 쉬운 이지클린 소재로 유지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LED무드등과 콘센트를 갖춘 협탁 옵션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했다.
수납공간의 핵심인 붙박이장은 단순한 정리의 기능을 넘어 공간의 미적 가치를 결정짓는 ‘생활형 인테리어 오브제’로 진화 중이다. 에넥스는 도어의 색상부터 손잡이 형태, 프레임 라인까지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시스템을 강화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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