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기업] 현대차, 독일 뉘르부르크링에 급속 충전소 열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충전소는 차 넉 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아이오닉5 N과 아이오닉6 N의 경우 충전량 10%에서 80%까지 18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녹색 지옥이라고 불리는 뉘르부르크링은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 트랙으로 손꼽히며 자동차 마니아들의 성지로 사랑받는 서킷입니다.

    현대차는 다음 달부터 '차지 마이현대 앱'을 이용하는 유럽의 아이오닉5 N, 아이오닉6 N 고객에게 이 충전소에서 무료 충전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