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 67억·강신호 대표 31억 받아
이재현 CJ그룹 회장.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 CJ제일제당에서 보수 39억1800만원을 받았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이 회장에게 급여로 39억1800만원을 지급했다.
상여나 기타소득은 지급되지 않았다.
이는 전년보다 4.5% 증가한 수준이다.
지난해 CJ제일제당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손경식 CJ그룹 회장으로 67억400만원을 받았다. 이중 급여가 38억2100만원이며 상여 28억7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00만원을 수령했다.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이사는 급여 16억5000만원, 상여 15억2500만원 등 총 31억7500만원을 수령했다.
[서울=뉴시스] 손경식 CJ그룹 회장.(사진=CJ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