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14일(현지시간)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 개소한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의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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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경력을 포괄하는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현대차그룹의 총 채용규모는 지난해 7000여명보다 확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채용은 신입·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정보통신(IT) 등 전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채용 공고는 총 171개에 달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열정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미래형 인재를 선발해 모빌리티 혁신을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25일에는 현대차 채용 유튜브 채널에서 지원자의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한 ‘팀 현대 토크 라이브’가 진행된다. 현대차 인사 담당자가 직무와 채용 절차 등을 소개하고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팀 현대 토크 라이브는 사전 신청자만 접속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현대차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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