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본부 1봉사활동은 코스콤의 모든 본부가 각자의 특성에 맞춰 연간 봉사 계획을 수립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기부 방식이 아닌 임직원의 현장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 일정은 금융사업본부의 설 명절 선물배달(2월)을 시작으로 ▲정보보호본부 한강정원 관리(4월) ▲경영지원본부 경로 배식 봉사(4월) ▲IT인프라사업본부 국립묘지 정화(6월)가 예정돼 있다.
코스콤 본사. [사진=코스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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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자본시장본부의 추석 명절 나눔(9월)과 AX·R&D본부의 사랑의 김치페어(10월)가 이어진다. 부산 지역 근무자들도 10월 중 친수공원에서 해안 정화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한강 플로깅(11월)과 사랑의 희망박스 만들기(12월)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
김명균 코스콤 상생협력팀장은 "1본부 1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자발적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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