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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듀얼 렌즈 적용 AI 홈캠 '타포 C24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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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지율 기자]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미지 출처: 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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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포스트(PC사랑)=남지율 기자] 홈캠이 있다면, 외부에서도 집안의 상황을 손쉽게 볼 수 있어 안심이다. 집에 침입자가 발생했는지는 물론이고 반려동물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다양한 홈캠 브랜드들이 실내 보안 카메라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Wi-Fi 공유기로 유명한 티피링크의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는 기존과 차별화된 홈캠을 공개했다. 일반적인 홈캠에는 하나의 렌즈가 적용되지만, 이 제품에는 두 개의 렌즈가 적용된다.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두 개의 카메라를 품은 만큼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300만 화소 2K 듀얼렌즈가 하나의 카메라에 내장되어, 카메라 한 대로 서로 다른 구역을 함께 확인하기 좋다. 122도 시야각의 광각 렌즈와 6mm 망원 렌즈를 품었기 때문에 먼 곳과 가까운 곳을 확인하기 유리하다.

    회전형 망원 렌즈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스마트 동기화 추적' 기능을 지원하는데, 이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AI 기반으로 사람이나 반려동물, 아기 울음소리 등을 인식해 이벤트 발생 시 사용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달한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IR 나이트 비전, 양방향 오디오, AES-128bit 암호화 등의 스펙을 갖춘 점도 주목할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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