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서울 서초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서 열렸다.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글로벌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관투자자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 전략을 공동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공제회 해외 부동산·인프라 투자 및 심사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마스턴투자운용에서는 박형석 대표이사와 조용민 해외부문 대표 등이 함께했다.
발제는 조용민 해외부문 대표가 맡았다. ▲글로벌 매크로 환경 분석 ▲환 변동성 확대가 자산 가치에 미치는 영향 ▲해외투자 시 환 헤지 구조 등을 주제로 시장 흐름과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이후 양측은 투자 자산별 맞춤형 환 헤지 실행 방안을 검토하고 현 시장 상황에 부합하는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사진은 마스턴투자운용이 지난 13일 개최한 '환 헤지의 이해와 전략' 세미나 현장. [사진=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는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기관 투자자들과 실질적인 위기 대응 전략을 모색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