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과밀’ 충격파… 인턴·전공의 수련까지 위기 [의·정 갈등 후폭풍]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6.03.16 18:22 최종수정 2026.03.17 11:1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