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는 전통광고 부문인 인쇄광고와 인공지능(AI) 기반 애드테크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애드테크 부문은 LG전자의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러브 미(LOVE ME)' 캠페인이 대상을 받았다.
인쇄 부문 대상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헌신에 감사를 전한 KB금융그룹의 'KB국민행복 프로젝트'가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HSAD는 올해의 광고상에서 인쇄광고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달성했다. 온라인·모바일 부문에서는 에쓰오일의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함께 가요 좋은 내일' 캠페인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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