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정유경 신세계 회장, 지난해 보수 43억원…전년比 20.3% 늘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다예 기자]
    이코노믹리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지난해 약 43억3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급여 24억4600만원, 상여 18억8400만원 등 총 43억30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 2024년 수령한 35억9600만원보다 20.4% 늘어난 것이다.

    한편, 모친인 이명희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1600만원과 상여 1억7500만원 등 각각 11억9100만원을 받았다.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는 급여 9억3700만원과 상여 7억4100만원 등 모두 16억7800만원을 수령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