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15일 ARD방송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군사작전과 관련해 "즉각적인 필요성이 없고, 무엇보다 독일이 참여할 필요는 더더욱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어떤 구체적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지 정보를 제공하고 어떻게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지 함께 논의해야 한다는 게 독일의 요구"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12일에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도 "항로를 군사적으로 보호할 이유가 없고, 독일은 이 전쟁의 당사자가 아니고 앞으로도 그렇지 않을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선을 그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