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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도영이 1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열여덟 청춘’ 미디어 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일선 감독이 연출하고 전소민, 김도연 등이 출연하는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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