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전소민 분)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김도연 분)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아낸 청춘 드라마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배우 김도연이 16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열여덟 청춘'(감독 어일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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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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