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와 소상공인 무료 보험 지원
5년간 1.1조 보험료·이자비용 경감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16일 서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험 업권 포용 금융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소상공인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2030년까지 600억 원 규모의 무상보험을 지원한다. 보험 업권과 지방자치단체는 300억 원 규모의 상생 기금을 조성해 100만 명의 소상공인에게 상생보험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1조 1000억 원 규모의 보험료·이자비용 지원도 병행한다.
이승배 기자 ba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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