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드론으로 바라보는 세상

    이란 전쟁에 불안해진 그리스, 드론 방공망·미국산 F-16 성능 개량 추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YT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멀지 않은 유럽에도 불안감이 고조되자 프랑스 등 유럽 각국이 재무장에 나선 가운데 그리스도 약 8조 원 규모의 드론 방공망 구매와 미국 F-16 전투기 성능 개량을 추진합니다.

    그리스 의회가 각각 5조천억 원, 1조7천억 원 규모의 드론 방어 시스템 구매와 미국 F-16 전투기 성능 개량안을 승인, 의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리스는 '아킬레스 실드'로 불리는 드론 방공망에 투입될 미사일을 구매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협의 중입니다.

    그리스 군은 약 150대의 F-16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40대는 이미 성능 개량을 마쳤습니다.

    이번 신규 투자안은 외교·국방 관련 사안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KYSEA)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리스 정부는 군 현대화를 위해 2036년까지 280억 유로(약 48조 원)를 지출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