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주택자와 고가 비거주 1주택자 등을 향한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달 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집값 상승폭이 축소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서울의 주택 종합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66% 올랐습니다.
월간 상승폭은 작년 12월 0.80%와 올해 1월 0.91% 등 2개월 연속 확대됐다가, 다시 0.25%포인트 축소됐습니다.
부동산원은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하락 매물이 출연하고 매도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재건축 추진 단지 등은 상승 거래가 지속되는 등 혼조세 속에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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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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