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으로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현지시간 16일 국제 금값이 온스당 5천 달러 밑으로 하락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기준 이날 오후 1시 31분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천993.42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0.5% 하락했습니다.
금 가격이 온스당 5천 달러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약 한 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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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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