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모즈타바, 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 강경파 군사고문 기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의 초강경 인사 모흐센 레자이를 군사고문에 임명했습니다.

    이란 현지 언론들은 현지시간 16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최고지도자에 취임한 이래 첫인사를 단행했다며 레자이의 군사고문 임명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자신보다 15살이나 많은 초강경 인사를 최측근 자리에 기용하면서 미국·이스라엘과 외교가 아닌 군사적 수단으로 승부를 가리겠다는 뜻을 선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원(chae1@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