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라이프 뉴스픽] 락앤락·시몬스·경동나비엔·유한킴벌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락앤락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 기획전’ 진행
    아주경제

    락앤락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 기획전 이미지 [사진=락앤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락앤락은 지자체 음식물처리기 지원 사업에 맞춰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설치 지원 사업’은 음식물처리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자체가 지원하는 제도로, 지역에 따라 최대 약 70%까지 지원 가능해 소비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락앤락은 지원 사업에 맞춰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 기획전’을 마련했으며, 락앤락몰에서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기획전을 통해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를 36%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구매 시 활성탄 필터 1개를 추가 증정한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로웨이스트 음식물처리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몬스 N32, 시그니엘 부산에 ‘N32 쪼꼬미’ 공급
    아주경제

    시몬스 비건 매트리스 ‘N32 쪼꼬미' [사진=시몬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시몬스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시그니엘 부산에 펫 매트리스 ‘N32 쪼꼬미’를 공급했다.

    16일 시몬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시그니엘 부산은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5성급 프리미엄 호텔이다.

    시그니엘 부산은 프리미엄 펫캉스를 즐기려는 투숙객들의 니즈를 사로잡기 위해 펫 전용 매트리스 N32 쪼꼬미를 펫 프렌들리 객실에 전격 도입했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기념해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하고 편안한 투숙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품질, 기술력 등을 인정받은 프리미엄 펫 매트리스를 객실에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동나비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UI 부문 본상 3관왕
    아주경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작 '숙면매트 사계절 Air' [사진=경동나비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동나비엔이 ‘숙면매트 사계절 Air·Pro’와 냉난방 온도조절기 ‘서모스탯’ 신규 UI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3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완성도와 혁신성을 평가한다. 경동나비엔은 2011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모두 6개 연도에 걸쳐 본상 8건을 받았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 본상을 받은 ‘서모스탯’은 북미 시장 출시를 앞둔 냉난방 통합 온도조절기다. 경동나비엔은 ‘쉽고 명확한 조작’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사용자의 감정과 일상 속 경험까지 고려해 UI를 설계했다.
    유한킴벌리,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 온실가스 700톤 감축
    아주경제

    유한킴벌리 로고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유한킴벌리는 핸드타월 자원순환 사업 '바이사이클'(BI:CYCLE) 캠페인을 통해 누적 700톤의 온실가스를 저감했다고 16일 밝혔다.

    핸드타월 자원순환 사업을 통해 지난 3년 6개월간 누적된 핸드타월 재활용량은 약 642톤으로, 이를 통해 누적 약 724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었다. 이는 중부지방 30년생 소나무 약 7만9557그루 연간 탄소 흡수량에 준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바이사이클 캠페인이 파트너사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정연우 기자 ynu@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