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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고객 100명으로 구성된 고객자문단이 지난 16일 서울 성수동 T팩토리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고객자문단은 SKT 임직원들과 함께 상품·서비스와 마케팅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고객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현장 기반 피드백 체계를 통해 개선안 도출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또 SKT와 월 1회 정기 미팅을 통해 신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에 대한 개선 사항을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회사는 실행 가능성과 기대 효과가 높은 제안은 실제 서비스나 마케팅 프로모션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고객자문단과 안완기 고객신뢰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한명진 SKT MNO CIC장, 윤재웅 프로덕트&브랜드 본부장,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등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안완기 위원장(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고객을 가장 잘 아는 것은 고객"이라며 "고객과 SKT 사이에서 활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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