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외선 차단율 최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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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팅크웨어가 자동차 틴팅 브랜드 '칼트윈(Kalt Win)'의 신규 틴팅 필름 라인업 'KX'와 'KR'을 출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칼트윈 KX와 KR은 각각 비반사 타입과 반사 타입으로 구성된 신규 라인업이다. 주행 시 시인성과 열차단 성능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비반사 필름 KX는 고분자 융합 코팅 기반의 나노 세라믹 기술을 적용해 높은 선명도와 안정적인 열차단 성능을 제공한다. 가시광선 투과율(VLT) 6%, 12%, 34% 등급으로 운영되며 적외선 차단율(IRR) 최대 90%, 총 태양열에너지차단율(TSER) 최대 68% 성능을 갖췄다.
반사 필름 KR은 고순도 스퍼터링 공정을 적용한 메탈 기반 필름으로 열차단 효율과 외부 반사율을 높였다. 가시광선 투과율(VLT) 11% 및 27% 등급으로 구성되며 적외선 차단율(IRR) 최대 85%, 총 태양열에너지차단율(TSER) 64% 성능을 제공한다. 외부 반사 특성을 통해 프라이버시 보호와 차량 외관 스타일을 강화했다.
팅크웨어는 사후 서비스도 지원한다. 공식 시공점을 통해 시공한 경우 본사 보증서가 발급되며 갈라짐, 탈색, 변색 등 필름 이상 발생 시 7년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신규 KX와 KR은 틴팅 필름의 기본 성능인 시인성과 열차단에 집중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차량 운행 환경에 맞는 틴팅 필름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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