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번 행사는 최근 완료된 S-OIL IT 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전을 기념하고, 양사가 추진하는 통합 ITO 사업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S-OIL은 지난해 삼성SDS와 통합 ITO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부터 3년간 삼성SDS를 통합 IT 아웃소싱 사업자로 선정했다. 삼성SDS는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운영을 비롯해 보안, IT 진단,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등 IT 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사는 최근 S-OIL IT 인프라를 삼성SDS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약 10년 만에 추진된 이번 대규모 이전을 통해 S-OIL은 IT 운영 환경을 재정비하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했다. 또한 향후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으로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를 계기로 양사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통합 ITO 사업을 통해 IT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류열 S-OIL 사장은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과 통합 ITO 사업 착수는 S-OIL IT 인프라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성SDS와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IT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S-OIL과의 통합 ITO 사업을 통해 IT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