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까지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결제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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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호연기자] 현대카드가 2030세대를 겨냥해 5년 만에 컬러 시리즈 신작 ‘the Orange(더 오렌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프리미엄 신용카드 ‘더 오렌지’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AI 구독 등 2~30대가 자주 쓰는 영역에서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쿠팡∙무신사∙크림∙29CM 등 온라인몰과 일반음식점, 피부과∙피트니스∙필라테스∙요가 등 웰니스 업종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챗GPT∙퍼플렉시티∙구글원 등 AI 구독서비스,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디즈니플러스∙멜론∙지니 등 디지털 콘텐츠 및 이동통신 요금, 앱마켓 결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1%가 적립 한도 없이 M포인트로 적립된다.
매년 15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바우처는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특급호텔, 더현대트래블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0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도 있다.
전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 및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특급호텔 발렛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연회비는 20만원이다.
현대카드는 이날 2030의 젊은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MY BUSINESS the Orange(마이 비즈니스 더 오렌지)’도 함께 선보였다. 해당 카드는 더 오렌지의 모든 혜택에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특화 혜택을 더했다.
개인사업자의 특성을 반영해 10% M포인트 적립 혜택 영역에 이동 경비 업종이 추가되고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이동 경비 업종에는 주유(LPG·전기차충전)와 대중교통(버스·지하철·택시) 영역이 모두 포함된다.
회원이 운영 중인 사업장명 인쇄 서비스와 함께 개인사업자 회원에게 꼭 필요한 사업지원서비스(매장 분석∙AI 세금신고)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25만원이다.
더 오렌지 및 마이 비즈니스 더 오렌지의 플레이트 디자인은 총 3가지이다.
패션 아이템을 팝아트적으로 풀어낸 ‘삭스’와 오렌지 컬러와 텍스처만으로 미니멀하게 표현된 ‘텍스처’의 2종의 플라스틱 플레이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실버 메탈과 오렌지 컬러 원형의 대담한 조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표현한 메탈 플레이트 ‘서클’은 추가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카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the Orange Dining 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서울 압구정 일대의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업종에서 더 오렌지 카드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4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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