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1. 고트헤이븐 기업은?
고트헤이븐은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수학 학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이 기업은 문제를 풀고 해설을 보는 기존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직접 AI에게 문제를 가르치는 '거꾸로 학습' 방식을 통해 메타인지 능력을 극대화하는 수학 학습지 '카리(Kari)'를 운영하고 있다. 비상교육, 메가스터디 등 국내 유수 온라인 교육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창업자를 필두로, 수포자(수학 포기자) 문제를 해결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고트헤이븐은 산업단지공단의 킥스업 챌린지 프로그램을 참여했으며 씨엔티테크의 지원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2. 고트헤이븐의 핵심 포인트
고트헤이븐은 대화형 AI 코칭과 티칭 AI 기술을 통해 수학 공부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틀린 부분을 짚어주는 정밀 AI 솔루션 기능은 학생이 문제를 풀 때 단순히 정답 여부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풀이 과정 중 어디가 틀렸는지를 정확히 꼬집어 부족한 개념을 실시간으로 보완하고 교정해 준다. 그외 LLM 기반의 실시간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최적의 학습 로드맵과 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고트헤이븐은 '공부는 스스로 할 때 가장 많이 배운다'는 교육의 본질을 AI로 잘 구현해낸 팀이다. 누군가를 가르칠 때 개념이 명확해진다는 '티칭 AI' 개념은 단순한 문제 풀이 앱들과는 차원이 다른 에듀테크의 진화를 보여준다. 메가스터디 등 1세대 인강 시장의 베테랑들이 만든 만큼 실제 학습 현장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고 있으며,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고트헤이븐의 메타인지 솔루션은 공교육과 사교육 시장 모두에서 강력한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 : 손요한(russia@platum.kr)
ⓒ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 중화권 전문 네트워크' 플래텀, 조건부 전재 및 재배포 허용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