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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274회] 고트헤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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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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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트헤이븐 기업은?

    고트헤이븐은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수학 학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이 기업은 문제를 풀고 해설을 보는 기존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직접 AI에게 문제를 가르치는 '거꾸로 학습' 방식을 통해 메타인지 능력을 극대화하는 수학 학습지 '카리(Kari)'를 운영하고 있다. 비상교육, 메가스터디 등 국내 유수 온라인 교육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창업자를 필두로, 수포자(수학 포기자) 문제를 해결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고트헤이븐은 산업단지공단의 킥스업 챌린지 프로그램을 참여했으며 씨엔티테크의 지원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2. 고트헤이븐의 핵심 포인트

    고트헤이븐은 대화형 AI 코칭과 티칭 AI 기술을 통해 수학 공부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틀린 부분을 짚어주는 정밀 AI 솔루션 기능은 학생이 문제를 풀 때 단순히 정답 여부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풀이 과정 중 어디가 틀렸는지를 정확히 꼬집어 부족한 개념을 실시간으로 보완하고 교정해 준다. 그외 LLM 기반의 실시간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최적의 학습 로드맵과 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고트헤이븐은 '공부는 스스로 할 때 가장 많이 배운다'는 교육의 본질을 AI로 잘 구현해낸 팀이다. 누군가를 가르칠 때 개념이 명확해진다는 '티칭 AI' 개념은 단순한 문제 풀이 앱들과는 차원이 다른 에듀테크의 진화를 보여준다. 메가스터디 등 1세대 인강 시장의 베테랑들이 만든 만큼 실제 학습 현장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고 있으며,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고트헤이븐의 메타인지 솔루션은 공교육과 사교육 시장 모두에서 강력한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X87v3aYzig&t=40s

    글 : 손요한(russia@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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