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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해산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KESIA는 2024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통합된 이후 일부 행정 절차를 위해 유지돼 왔으며, 이번 해산식으로 잔여 절차를 완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사와 창업생태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KESIA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는 발표와 '뜨거운 안녕과 끝없는 도전'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협회를 이끌어 온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이뤄졌다.
이용관 전 KESIA 협회장은 "KESIA가 남긴 경험과 성과가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 : 플래텀(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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