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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창문을 스크린으로'…완주군 스마트버스 21일 시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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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 완주문화재단은 오는 21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를 접목한 'XR 하이로드 스마트 버스' 시승식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연합뉴스

    'XR 하이로드 스마트 버스' 포스터
    [완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마트 버스는 버스 창문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XR(확장 현실) 기술을 적용해 실감형 콘텐츠를 즐기는 미래형 이동 수단이다.

    스마트 버스는 주행 중에 완주의 산업 현장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실감형 콘텐츠를 탑승객들에게 보여준다.

    버스는 당일 4차례에 걸쳐 완주군 산업단지 내 한국무브넥스, 비나텍, 에너에버배터리 솔루션, 원진알루미늄,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순회한다.

    완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스마트 버스는 완주의 첨단 산업 인프라와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혁신적인 시도"라며 "탑승객들은 완주의 첨단 산업 현장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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