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다크플래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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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스트(PC사랑)=남지율 기자] 최근 PC 시장의 주된 트렌드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기기다. 키보드, 케이스, 그래픽카드, 쿨러 등 다양한 주변기기 및 컴포넌트에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이나 GIF 파일을 넣어 보다 개인화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졌다.
다크플래쉬의 'DS950V ARGB'도 디스플레이를 더해 커스터마이징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6인치의 대현 디스플레이가 전면 하단에 위치하면서 어항스타일의 시원시원한 뷰를 제공한다. 다크플래쉬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가 좋아하는 이미지, 영상을 취향에 맞게 적용할 수 있고 시스템의 상황을 알려주는 모니터링 화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들타워이지만, 내부 확장성에도 집중해 최대 400mm의 대형 그래픽카드와 180mm 높이의 CPU 쿨러에도 호환된다.
3개의 쿨링팬이 사전 제공되어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지원하며, 라운드 프레임과 링 디자인 덕분에 고급스럽다. 필요에 따라 상단, 측면, 하단, 후면에 최대 9개의 쿨링팬을 장착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다크플래쉬 MH-S ARGB 5V 컨트롤러를 기본 제공해 5V ARGB 3핀 헤더가 없는 메인보드에서도 RGB 효과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ARGB의 경우 리셋 버튼에 연동될 뿐만 아니라 SATA 전원 방식이라 설치 편의성까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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