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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12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초 이 자리에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하나증권 등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서치 조직을 중심으로 한 실무진들이 대신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됐다는 후문이다.
이는 현장의 의견을 보다 세밀하게 경청하기 위함이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이 자리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 코스닥 좀비 기업 상장폐지와 시장 활성화 방안 등도 논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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