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연기됐던 중국 방문을 앞으로 5~6주 안에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7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중국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약 5~6주 안에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이란과 전쟁 중이어서 미국에 있는 게 중요하다며,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로 예정됐던 중국 방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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