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가 삼성전자와 전방위 협력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CEO는 전영현 대표이사 겸 DS부문장과 한진만 파운드리 사업부장 등 주요 반도체 경영진들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번을 계기로 메모리를 넘어 파운드리 협력도 확대 논의될 거란 전망입니다.
평택사업장 방문 이후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찬 회동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4년 취임 후 수 CEO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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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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