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약물을 복용한 채 운전한 혐의로 50대 남성 이모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13일 오전 9시 6분쯤 중랑구 한 주택가에서 약물 운전을 하다 다른 차와 접촉 사고를 낸 혐의를 받습니다.
사고 당시 이 씨는 어눌하고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이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이 검출됐습니다.
이 씨는 전날 밤 감기약을 복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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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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