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가 주한미군 사드의 대이란 전쟁 지원을 위한 동 반출 우려에 대해 "군 자산 재배치 능력은 미국의 엄청난 강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클 더피 미 국방부 획득·유지 담당 차관은 현지시간 17일 미 연방 의회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한미 동맹을 유지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제공한다는 데 완전히 약속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자산 재배치 기간은 알지 못한다"며 일부 사드 시스템이 중동으로 재배치되는 것 자체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한미동맹 #이란전쟁 #사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